여유로운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한주는 정말 열씸~~히 들으려고 무진장 노력을 했던 한주였어요. 히히.
사실,처음 쑥쑥오고나서,
차고 넘치게 들어라~~ 하는 말을 항상 기억하고, 심지어는
주방벽쪽에 글로 써서 붙여놓기까지 했었어요.
쉴새없이 들었고..
(그래봐야 집에 늦게 오니, DVD보고난후 2-3시간이지요... )
휴일에도, 쉴새없이 자기전에도 영어를 틀어놓고 잤어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처음 생활영어에 올인할때는..
그 억양이며, 말투까지 다 외우게 됐던것같아요. 기억해보면요..
너무 오래전이라^^
근데, 지난주 댓글에서
지원서진맘님께서
계속 흘려듣기하면 쿡찌르면 뾱하고 나온다는 말씀을 하셔서..ㅎㅎ
정말 쿡찔러서 뾱 나올때까지 듣자.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듣고 다녔어요.^^
이번문장들은
two를 쓰는것이 있어서, 익숙하지 않았어요..
더 많이 외우려고 했어요..
1.
What are you two doing? Are you fighting?
(둘이 뭐하는거야? 싸우는거니? )
이것도 외울때뿐이고, 사실 생활에서는
why are you fighting now? 이런걸로, 즉석에서 영작해서썼던것같아요.ㅎㅎ
그러면 예인이는..
because~~ 하면서 (because 는 자동이고.. 그뒤에는.. 좀..ㅎㅎㅎ)
하면서 억지문장을 만들고 하는것같아요..
2.
둘다 잘못 한거야.
(You two both were wrong.)
근데, 여기서 two를 안쓰면 어케 되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져요....^^
며칠전에
다이*에서 mp3 케이스를 구입했어요..
천원
ㅋㅋ
완전 횡재한 기분이라, 잘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이런걸 천원에 팔면 뭐가 남을까 하는 생각도..ㅎㅎ

암튼, 지원서진맘님... 댓글로인해,
열공 분위기 다시 살아났습니다.^^
캄사~^^
엄생영 화이팅~~
올해말엔 엄생영 책이
너덜너덜 해져있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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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혼도 나지요..
p. 127 친구와 싸웠을때
1. Did something happen with your friend?
(친구랑 무슨 일 있었니?)
2. I really don't like Jisu.
(나는 지수가 정말 싫어요.. )
3. Friends should get along well.
(친구끼리 사이좋게 지내야지. )
4. Apologize to your friend.
( 친구에게 사과하렴.)
5. Your friend made you upset.
(그 친구가 너를 속상하게 했구나. )
6. But you shouldn't hate your friend.
(그래도 친구를 미워하면 안되겠지?)
7. Why don't you try talking to him first?
( 네가 먼저 말을 걸어 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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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28
형제끼리 싸웠을때..
1. What are you two doing? Are you fighting?
(둘이 뭐하는거야? 싸우는거니? )
2. He started it.
(오빠가 먼저 시작했어요. )
3. It doesn't matter who started it.
(누가 먼저 시작한 게 중요한게 아니야. )
4. Apologize to each other.
(서로 사과해. )
5. Mommy is really mad.
(엄마 진짜 화 많이 났어. )
6. You both want to get punished?
(둘 다 혼 좀 나볼래?)
7. 둘다 잘못 한거야.
(You two both were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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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p 64-65 빨래 널기 , 빨래 개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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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댓글마당]친구와 싸웠을때+형제끼리 싸웠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