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4살 아이를 두고 있어요
다행히 우리 아이들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어요
큰아이가 약간 책을 들이밀면 예전엔 싫어 했는데
요즘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나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매일 영어책 읽어주기를 시작하고 있어요
매일 똑같은 책만 가져오지만
한권이라도 제대로 안다면야 다행이지 싶어 그러고 있습니다.
엄마표에서 가장 중요한건 엄마의 꾸준한 실천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보다 엄마가 꾸준하지 못해서 실패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 댓글마당] 머리감기 & 로션바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