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은 예전부터 알고있었지만 한두달전부터 자주 들어왔어요.
첫째가 이제 36개월 둘째가 16개월입니다.
제가 영어교육은 관심이있었던터라 CD 노출시켜주고 씽씽, 노부영 그림책 읽어주고
도라도라나 리틀 프린세스 DVD정도 하고있어요..
아직 Output 이라고 하기엔 좀 뭐 하지만
I am 누구누구,, 어떨땐 I am butterfly, I am 다람쥐(아직 다람쥐가 영어로 뭔지 모르므로)
I like 토끼, 마미.. It's windy 같은 날씨 표현 몇개, It's yellow 같은 색 표현..
Sunday, Monday,,, 요일표현, One, two, three,,, 숫자 열개, 기분표현
Mommy, Mommy what do you see.. (Brown bear 책 활용)
그리고 영어노래 중얼중얼 또는 노부영 노래 중얼중얼 하는 정도입니다.
아직까지는 영어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엄마표라고 하고있지만 규칙적이지도 않고 혼자 하려니 불안하기도 하고 정보도 부족하고 중심이 잡히지가 않네요. 집에 있는 노부영책들이 30여권이 있는데 애들이 특히 둘째가 어려서 독후활동같은건 잘 못해주고있어요. 나름 재미있게 노부영도 읽어주려고 하지만 체계가 잡히지 않는것 같아 왠지 불안하네요.
집에 Read along이랑 하이브리드 CD가 있지만 아직 흥미가 없는것 같아 잘 활용 못하고 있어요.
Hello baby Hi mon 책을 읽고 상황별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써먹어볼때도 있지만
아이들이 연년생이고 둘다 어려서 정작 그 상황에서는 한국어가 자꾸 튀어나와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조금 이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영유를 시작하면 체계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북클럽은 어떨까요..
아니면 홀로서기 영어 그림책 꾸준히 읽어주기?
선배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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