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우연히 EBS를 보니 마더 쇼크인가 이런 프로그램이 있더라고요 ,,,
그래서 잠깐 보았더니 정말 흥미진진하고 중요한 내용들을 실험하고 방송하고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내용은 한국엄마들 과 미국엄마들 십여명씩 불러서 여러 테스트를 하는것이 었는데
아이들에게 언어 등 퀴즈를 내주고 풀라고 하는데 한국엄마들은 옆에서 코치하고 가르쳐 주고
이러는데 미국엄마들은 전혀 가르쳐 주질 않더군요
그리고 미국엄마들과 한국엄마들 행복지수등 반응에 대해 뇌검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엄마들은 다른사람이 얼마를 가지고 무엇을 가진것에는 뇌 반응이 안일어나고 자신한테 100달러가 생겼다 .. 아니면
차가 생겻다 이럴때 행복지수가 늘어나던데요...
한국엄마들은 자기한테 100만원이 생겨도 뇌에서 행복반응이 안일어나고요 다른사람은 80만원 받는데 나는 100만원 받았다라는
상황에서 행복반응이 나타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나가서 돈을 한푼도 못벌었지만 다른사람은 손해를 보았다면 거기서도 행복반응이 나타나더라고요...
한국사람의 행복지수는 나 자신에게서 나오는것이 아니고 다른사람에 의해 자지 우지 되고 있다라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내가 지금 돈 천억을 가지고 있어도 한국에 다른 평균적인 사람들의 자산이 2천억이면 천억가진 사람은 불행한겁니다.
자기 자식이 학교에가서 95점을 받아와도 한국부모는 이렇게 묻는다고 합니다. "니 짝은 몇점이니 다른 아이들은
몇점이니" 그래서 그아이가 우리반 반이상이 백점이야 이렇게 말하면 한국엄마들은 너 왜이렇게 공부를 안하냐고
혼내킨다고 하네요 ..
결론적으로 한국사람의 행복은 상대적
기준이고요
미국이나 유럽사람의 행복은 절대적 기
준이라고 합니다.
바로 이러한 점이 우리나라를 단기간에
자원도 없는데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
력이 되었다는 것도 인정하지만
그러나 이제는 바뀌어야 할것 같습니
다.
한국에서 이런 가치로 산다면은
정말 불행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1명은 행복하고 99명이 불행하면 (심리
적으로)
이런 나라를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