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세되는 딸...올해 영유보낼까 엄청 고민하다가
일단 지금 다니는 일류 계속 보내고 영유에서 하는 애프터 영유 보내려고하거든요..
지금은 영어는 일단 유치원에서 매일 노부영, 집에서 튼튼영어, 이렇게 하고있어요.
여기다가 애프터 영유 프러스 여기 쑥쑥영유시작하게 되면 4개나 하는데
사실 쑥쑥영유는 제가 붙잡고 가르쳐야해서..끝까지 갈수있을까하는
고민도되네요..지금 둘째가 있어 육휴중이고 곧 4월에 복직예정이라서요...
이렇게하면 4가지나하는데..애가 너무 질려하지않을까싶어요..
튼튼영어는 좋은 선생님 만나서 다행히 잘 따라오고 있구요.
제가 너무 이거저거 영어만 집중시키는걸까요???
사실 집에서도 그동안 보던 ebs는 아예 못보게하고 쿡티비에 나오는
영어프로그램만 보여주고있거든요...영유를 안보내니..이렇게라도 집에서
시켜줘야할거같은 약간의 조바심이 생겨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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