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프고... 과정은 시련이었지만 지금은 잘 자란것 같아 대견합니다.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마음 아프고... 과정은 시련이었지만 지금은 잘 자란것 같아 대견합니다.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참으로 가슴 시리고도 아름다운 영상이네요...
먹먹한 가슴 한켠에 그래도 대견타 생각 되어지네요...
그저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게 되는 순간부터...
아이들 모두 남의 아이같지 않은 것이 ...
감동적인 영상 감사드려요...
정말 눈물나요....자식키우는 엄마로써 정말 안아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5살...그 어린나이부터 시작된 고난이...이제 추억으로 남기만 바랄뿐입니다..
이방송은 못봤는데 그 이후에 나온 방송을 봤어요.
레슨도 잘 받고 정말 밝은 모습이라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때 못본 감동을 지금보니....정말 눈물을 주체할수 없게 만드네요...
요즘 유게는 제 눈가를 촉촉히 젖게 만드네요.
5살때부터 혼자... 이 험난한 세상을 혼자서 외로이 큰 이 청년에게 큰 박수와 격려보내고 싶네요.
순천맘 34. GO AWAY BIG GREEN MONSTER
<300권 읽기반 #17> 2012.1.5.thur.
이 엄마들께 호소합니다
새해 애매한 것들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