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출석해요...
오늘 날씨 정말 장난아니게 춥더군요.
근데 제 마음도 춥네요.
어제부터 출근하기로 했던 직원이 어제 하루 나오고 안나오네요.
아...사람때문에 이렇게 몸고생 마음고생하는 것...이제 힘드네요.
진현이가 오늘 캠프를 갔어요.
진현이 유치원은 일년에 3~4번의 캠프가 있는데 유치원수업일정에 포함된 것이어서 무료로 해요.
늘 구례화엄사로 가던 민속캠프를 이번에는 새로 지어 옮긴 생태교육관에서 하네요.
윷놀이 연날리기 팽이돌리기...다양한 민속놀이도 하고
저녁때는 선생님들의 인형극도 보고
교실에서 이불깔고 다같이 자고 내일 점심때 옵니다.
실은 이렇게 진현이를 보내고 혜원이랑 단둘이 영화라도 보려고 했는데,
직원님 덕분에...혜원이랑 매장에 있다가 지금 들어왔어요. 흑흑흑...
너무나도 고마우신 직원님...흑흑흑
그나저나 혜원이 아기스포츠단 다닐때는 캠프 보내놓고 밥은 커녕 아무것도 못했는데,
진현이때는 똑같이 유치원에 똑같은 프로그램인데도 아무 걱정이 없네요.
첫째와 둘째의 차이점...인가봐요^^
<영어책>
101. Max's Job (JIR)
102. Kids can have Jobs (JIR)
103. You can sort Boats(JIR)
104. Sorting at the Natuer center(JIR)
105. Tough Trucks
<한글책>
킁킁이가 간다.
Why? 실험관찰
Why? 응급처치
에구구...그나저나 호구조사 다음 순번인데
꽁이님 예남매맘님의 여운이 사라질때까지 기다리다 올려야할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