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맘이라서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수 밖에 없습니다~
직장맘이라서 둘째는 남들보다 더 일찍 유치원에 갔지요~
10개월부터 갔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잘 가고 잘 적응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근데 아이 성향이 원래 낯을 많이 가리긴 했으나 다른선생님은 아직도 가려도 담임선생님과 친구들과
노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다른 샘이랑 다른 교실가면 좀 낯을 가리긴 했어도요~
자기반에서는 반장이라고 할만큼 잘 지냇거든요~
근데 일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유치원가기를 거부하고 싫다고 아침마다 우네요~
유치원을 바꾸기에는..시기도..바꿀만한 유치원도 별로 없고...
너무 힘들답니다.
그냥 지나가는 과정이면 좋으련만... 한달도 더 넘은거 같아요~이러기 시작한지...
매일 아침 가기 싫다는애 억지로 보내고 유치원차에타고 우는 아니 보니.... 안쓰럽지만....
안보낼수도 없도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이런때 좋은 해결방법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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