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명절 잘보내셨어요?저는 시댁에서 폭풍같은 명절 아침을 보내고 친정 넘어와서 쓰러지듯잠들고 깨자마자 목욕 다녀왔던 겨우 정신차렸어요. 울 시댁이 큰집이라 일도 많고 신경쓸 것도 많거든요. 제게 맞지않는 맏며느리 자리라 항상 부담되고 어렵지만 10년이 다되어가니 이제 익숙해져가기는 하나봅니다.모두명절 사연도 이야기도 많을텐데 이야기 해주세요.하니맘님 바쁘신지...대문 안열려있어서 아이패드로 입니다. ㅎㅎ 넘 힘들어요. 길게 못쓰지만 제 맘 아시지요?.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거창하지는 않아도 꼭 지킬 새해 계획 한나 정도 정해서 올려주세요.전 무조건 다이어트! 지금체중에서 5 kg 감량하렵니다.성공 할 수 있겠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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