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설연휴의 시작인가요?
저희는 어제 가장 먼저 무언가를 챙겼어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신문이요.
설연휴동안의 편성표가 주루룩.
ㅋㅋㅋ
결혼전에도 그랬지만 명절 연휴동안 볼만한 것에 밑줄을 주욱.
근데 요즘 참 볼 것 없지요.
늘 재방송, 재방송.
저희는 남편이 하는일이 지금이 가장 바쁠때라 설날 하루만 쉬네요.
그렇다보니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곳에 드라이브하고 저녁을 먹지요.
(음..아무래도 저의 명절스트레스를 풀어주려는 의도인 듯 싶어요^^)


작년 추석때 드라이브하면서 찍은 사진이랑
저녁으로 샤브샤브를...
바닷가 전망인 식당인데...별 느낌이 없지요^^
작년사진 보면서 명절 스트레스를 조금은 잊어보려구요.
어차피 지낼 명절...기분좋게 지내보려구요.
며느리 여러분....힘내시고...담주에는 개운하게 만납시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하니맘님..바통을 휘~~~익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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