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사실 전...엄마표영어가 아니라...
누나표 영어에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57216&page=2&sel=id&search=satuki
아침에 일어나 오랜만에 제가 썼던 글들을 봤어요.참..못쓰더라구요^^
사이사이 아이들 동영상이 있는데, 제 아이들이지만 어찌나 새삼스럽던지.
15개월 진현이가 춤추는 모습.
40개월 노래하는 모습.
요즘 스스로 읽기는 뜸해지고 영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진현이.
대신 엄마가 많이 읽어주고 많이 들려주고 영어의 끈은 놓지 않으려고 노력한답니다.
아이들의 동영상 많이 찍어놓으세요.
사진과 달리 움직이는 영상...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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