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제 대신 문을 열어주신 윤성누리맘님 정말 감사합니다.
진현이는 병원에 다녀온 후 컨디션 회복중이구요.
기침이 심해 밤새 잠을 못자더니 어제는 병원에서 받아온 약먹고 정말 푹 자고 있습니다. 지금도...
연락도 못드렸는데 이렇게 재빨리 이해하시고 문열어주신 윤성누리맘님..다시한번..감사해요^^
늘 멋지게 방문을 열어주셔서 사실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사실..어젯밤..진현이보다 더 걱정된 것이 읽기반 방문을 어떻게 여는 것이냐..하는 거였어요^^
근데..멋지게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처럼 조금은 부족한 듯 올리는 사람도 있어야 뒷분들도 부담이 없으시겠죠^^
그럼 1월 17일 읽기반 댓글마당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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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랩#3] Down by the S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