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목요일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분의 글과 판화가 담긴 엽서한장..
편하게 앉아 메일로 받아 보고 있지만 읽으면서는 편하지 앉은 글들이
참 많았습니다...
때로는 가슴이 따끔거리기도 하고, 어떨때는 눈물이 찔끔나기도 했지요.
너 지금 열심히 살고 있는거야? 그게 최선이야?
그렇게 나에게 말하는것 처럼 들리는 때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참 어리석게도 그 많은 서적들을 읽어도 육아는 힘들기만 하고 방향을
이리같다 저리같다하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지 말이에요.
에고... 넘 무거운 대문이 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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