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네 태형이도 나와라.
당신 왜 암말 안냐?
공차야, 위에 심바도 묶어라.
밤 술도 안했는데 아침부터 반말 찍찍할고?
심바네 태형이도 나와라.
당신 왜 암말 안냐?
공차야, 위에 심바도 묶어라.
밤 술도 안했는데 아침부터 반말 찍찍할고?
박사님 안그래도 처음 글 올리셨을때
제가 가은맘님과 심바님 빠진것같다고
쪽지를 눌렀는데 거부당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오늘 아침 심바님 넣으라는 말씀에,
너무 기쁜마음으로 알겠습니다하고 답장 보내려는데
또 거부당했어요ㅋㅋㅋㅋㅋ
수신거부되어있다는걸 아주 예전부터 알고있으면서
우째 이리 단순할까요 저는...
아.... 홍박샘...
이제야 봤십니다...끄억... 무섭땅...
우짜꼬.... 고민 고민 고민...
우쨋건 홍박샘의 하명을 받았으니.. 심각하이 고민 하겠십니다....^^
순천맘 34. GO AWAY BIG GREEN MONSTER
<300권 읽기반 #17> 2012.1.5.thur.
이 엄마들께 호소합니다
새해 애매한 것들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