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300권 읽기반 #17> 2012.1.5.thur.

  • 샬럿
  • |
  • 2012-01-05
76

오늘도 대문을 열어놓고 잘까해요.

어떤 하루를 보내셨는지요..

어떤이는 너무도 행복한 하루를,어떤이는 생각지도 못한일로

우울한 하루를 보내시기도 하셨겠지요.

어떤 하루였건 잠들기전 책한페이지와 함께한다면 기쁨도 슬픔도

짠 소금이 물에 녹듯 중화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물론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지요..

전 한번씩 다 잊고 싶을땐 시한편을 읽고 자곤해요.

너무도 유명한 쉘 실버스타인의 시들..

<어린이를 위한 동화지만 오히려 어른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이야기를 써온 실버스타인은 시사만화가로 등단했다. 그의 작품에 나오는 익살스러운 장난꾸러기 와 심각한 인물, 또 무시무시하게 소름끼치는 모습과 어리석은 모습을 교묘히 석어 놓은 캐릭터들은 그가 직접 그린 것이다. 대표작으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64년) , '다락방의 불빛' (81년) 등이 있다. 그는 또한 작곡가, 작사가, 포크송 작가로도 활동, 다양한 재능을 보인 그는 지난 90년 골든글로브 및 아카데미상 수상작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

 

저는 고등학교때 친구가 보내줬던 시로 처음 그를 알게 되었는데요..

얼마전에 그의 시집 두권을 마련했었어요..

친구가 처음 보내줬던 시-너무 예뻤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른 시들을 보니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것이 아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집이자 시인이더라구요..

그 시를 소개하고 갈까 합니다..

 

Somebody has to go

 

Somebody has to go polish the stars,

They're looking a little bit dull

Somebody has to go polish the stars,

For the eagles and starlings and gulls

Have all been complaining they're tarnished and worn,

They say they want new ones we cannot afford.

And your polishing jars,

Somebody has to go polish the stars.

 

누군가 해야 해

 

누군가 올라가서 별들을 닦아줘야 해.
좀 우중충해 보이거든
누군가 올라가서 별들을 닦아줘야 해.
독수리와 메뚜기와 갈매기도 모두
녹슬고 낡아버린 별들에 불만이 많거든.
모두 다 새 걸 달아 달라고 하지만
형편이 않되는 걸.
그래서 걸레와
윤기 내는 약을 가지고
누군가 올라가 별들을 닦아줘야 해.

추천 공유
  • 댓글 7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공주와차
  • |
  • 2012-01-05 23:57
답댓글

시은이만 아침에 네이트 집듣한권 했습니다.

 

오늘 친정에서 떠나는날이라 하루를 다 보냈어요

몇시간전에 도착해서 후다닥 목욕시키고 밥먹이고

짐정리도 못하고 일단 댓글남겨요

나머지 정리되고, 잠이 오지않으면 다시 들어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06 01:43
드뎌 광주 도착?..
피곤하겠어요..주무십니껴?..
낼 천천히 짐정리하셔요..
굿 나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1-05 23:39
답댓글

초게의 로빙화님께서 이시집 샀다고 소개해주셨었는데.....

그때 사야지하고 그냥 넘어갔는데...바로 이분시집이었네요 ^^

이궁.... 덜렁이 작기..이래서 좋은책들 많이 놓친다는 ㅋㅋㅋ

스크랩바로바로 해둬야겠어요 ^^

덕분에 좋은책 소장할수있게되었네요 ^^

샬럿님 복받으실꺼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1-05 23:40
호웅... 시를 사랑하는 우리 쑥맘들...
그래서 이렇게들 마음이 따시는 건가요?
작기님도 복받으실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구름
  • |
  • 2012-01-05 23:15
답댓글

오늘 자정을 넘기기전 읽기방에 오게 되서 다행이예요. 하는일 없이 종종거리며 돌아다닌 하루였어요.

어제 한글책이 영어책보다 많아서 살짝 걱정을 했었는데 다른맘님들이 달아주신 댓글보고 힘이 났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 영어책

60. Lola at the library

61. The letter Aa-Things at school

62. The letter Ba-What animals do

63. The letter Cc-Food

영어도서관 가서 읽고 왔어요. 도서관 나오면서 우리도 Lola처럼 카페에 가서 카푸치노랑 주스마시자 했더니 울 아들, 딸 넘 즐거워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따뜻한 카페에서 커피랑 핫쵸코 그리고 빵 먹으면서 행복했어요.

 

* 한글책

81. 흥부놀부

82. 빨간풍선의 모험-혼자서 얘기를 만드네요.^^

83. 브루노를 위한책

84. 꾸러기 피피

85. 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1-05 23:41
오훙... 영어도서관이 가까운데 있나봐요? 완전 부러운데요...
저희 동네는 작은 군립도서관 2개... 영어책은 책꽂이 한칸 정도 밖에 없어요...ㅠㅠ
저는 대부분 사서 본답니다... 경제도 어려운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6
  • 이전글 영어말문트기
  • 다음글 [칼럼]액티비티를 즐기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color를 잘 쓰는 아이의 머리가 좋아진데요~ )
    • zeze
    • |
    • 2012-01-05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순천맘 34. GO AWAY BIG GREEN MONSTER
    • 사자털
    • |
    • 2012-01-05
    16
  • 반복하기 싫어하는 아이
    • 유준유승맘
    • |
    • 2012-01-05
    1
  • 영어말문트기
    • 까시마미
    • |
    • 2012-01-05
    1
  • 이미지썸네일 58x58 <300권 읽기반 #17> 2012.1.5.thur.
    • 샬럿
    • |
    • 2012-01-05
    76
  • B반 모이세요.
    • 샬럿
    • |
    • 2012-01-05
    92
  • C반 모이세요.
    • 샬럿
    • |
    • 2012-01-05
    56
  • 이미지썸네일 58x58 액티비티를 즐기세요~~
    • 꽁이
    • |
    • 2012-01-04
    40
  • 음악감상-Let it Be
    • 원영사랑
    • |
    • 2012-01-04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이 엄마들께 호소합니다
    • 홍박샘
    • |
    • 2012-01-04
    55
  • 심바, 심바, 심바!!
    • 홍박샘
    • |
    • 2012-01-06
    5
  • 이미지썸네일 58x58 새해 애매한 것들 정리합니다.
    • 호호하하
    • |
    • 2012-01-04
    2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