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엄마들을 호출합니다!!
유게를 떠나 초게로 가는 엄마들 가운데
게시판에서, 북클럽에서 활동하다가,
또는 간간히 눈에 띄는 댓글을 달아서,
혹은 테슬 수업을 들어서 저에게 찍힌(?) 분들 말입니다.
더 정확하게는 제 기억에 아로새겨진 분들입니다.
먼저 꼬마들의 초등 입학 축하합니다!!
그리고 명단은 이렇습니다 (존칭 생략, 순서 무의미)
- 제이 키우는 제이맘
- 시은이 키우는 공주와 차
- 가온이 키우는 딸기냠
- 상수 키우는 디올
- 에밀리 키우는 내사랑지니
- 아들냄(조사 필요) 키우는 쉬비
- 소현이 키우는 푸른희망
- 민호 키우는 호호하하
이 둘은 칼럼이 있어서 안 써도 용서. 그러나 쓰면 절 두번.
- 가은이 키우는 가은맘
- 재령이 키우는 령돌맘
호출이라 했지만 우스개 소리이고 사실은 부탁을 하고자 이 글 씁니다.
유게를 떠나면서 봉사하는 기분으로 그 동안 아이와 지낸 얘기 좀 써주세요.
학령기 이전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경험을 나눠주자는 의미입니다.
[유게를 떠나며] 라는 머릿글을 붙이고 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그 동안 글을 많이 썼던 분은 자기 글을 찾아 링크 걸어주세요.
(령돌맘은 칼럼이 있으니 생략해도 봐줍니다.)
작년에도 엄마들이 이렇게 글을 주셔서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에 모아놓았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CCX_014
이것이 쑥쑥의 힘이랍니다.
한 두명 전문가의 식견, 잘못하면 편견이 될 수 있는 치우친 생각이 아니라
각자의 경험이 수 없이 모여 컨텐츠가 되는 힘.
그것이 모여있는 곳이 쑥쑥입니다.
여러분이 시간을 할애해서 주신 글, 그 정보 나아가 재능을 감사히 기부받겠습니다.
그럼 아무 때고 시간 날 때 (되도록 1-2월 중에 부탁 드립니다.)
꾸벅!

제가 빼놓고 호출 않은 사람이 누구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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