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의 마지막 한 주 300권 읽기방 문지기하려는 사자털이예요.
문 열어보는 것도..처음이고...다소 민망하기는 하지만 쑥쑥 맘님들께 도움이 되는 문지기가 되고 싶은
마음에...어떻게 시작할까...어제 오늘 생각해보다가. 제가 잘 하는 거 라곤...여기 저기..기웃거리며 서핑
하는 거랑..만들기랑...뭐...좀 그런거네요.
그래서..보니...쑥쑥맘님들의 현관문이나...냉장고 DOOR DECO를 꾸미는데..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민은맘님처럼...멋진 동영상과..음악도..드리고 싶지만. 컴 실력이 그 정도는 아니고
윤성누리맘님처럼...책 소개도...따딴...하고 싶지만..많이 아는 책도 없으니..ㅋㅋ
제가 좋아하고 잘 하는 걸로 가 볼께요.
그래서...크리스마스가 어제 였고. 또 며칠 간은 우리 모두가..끝나버린 성탄절을 아쉬워하는 의미로다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데코나 자료를 업로드할께요.
그리고 나머지 3-4여일간은...2012년 새해가 나가보니 새해관련...DOOR DECO 방법이나.
자료가 있다면..함께 나누도록 하려고 합니다.
직장맘들도 많으시니..가능하다면..쉬이 가려고 하나..제가 워낙...조용히..맹글기를 좋아하는지라.ㅋ
26일 월요일에는 크리스마스 리스
27일 화요일에는 크리스마스 가렌더
28일 수요일에는 크리스마스 소품
29일부터는 새해관련 데코. 아직 상세한 계획없음 타이틀. 소품. 사진배열.등 현관.냉장고 DOOR DECO
와 관련된..이야기를 나누며 토요일까지 3일 정도로..나누려고 합니다.
성탄절을 아쉬워하며 .첫번째로는 크리스마스 리스.
해외 사이트에서 보면..이렇게 칼라감각이 뛰어날수가 있을까 할 정도로..너무나 멋진..털실뭉치들로
또는 칼라감각이 뛰어난 털실이나...펠트로 장식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사용한 이미지들은 http://www.etsy.com/ 에서 현재 판매하시는 분들의 사진이예요.
이런칼라감각과 만들기 재주만 있다면...우리 가족들 모두 잠드는 밤에 새벽에 혼자 일어나 작업을
한다고 생각만 한다면..정말 행복하네요..ㅋㅋ


ECO-FELT나 그 이외..이렇게 색감이 뛰어난 털실들을 제 수준에서 찾기는 어렵더라구요.
아직...저도...문구점..도매에서나..쇼핑하는 수준인데다...지방이라..이런 걸 다루는 대형샵을 방문할
기회도 적고..그러네요..저를 순간이동으로 동대문에...데려다 주세요.산타할아버지..ㅋㅋ
그래서..전 제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문구점에 가서 PAPER SHOPPING을 하였답니다.

칼라색지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에요. 아이디어의 출처사이트 입니다.
http://www.paper-source.com/cgi-bin/paper/index.html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빨강계열과 초록계열..그리고..금.은 펄지.
저는 머메이드지를 사용하여 질적인 면을 추구했는데...금.은 펄지는 다소 얇은 종이를 사용하였더니.
머메이지를 꼬깔모양으로 만들때..다소..힘이 들었거든요.
칼라종이 말아두고..고정시킬때..테이핑했어요. 장식끝나면...다시 펼쳐두려는 마음에.
뒷 편에..대지는 네모난 사각형 틀을 사용했네요..포장된 박스의 어떤 것에서.그런형태가 있어
보관해 두었던거..재활용했어요.
글루건등으로..바로바로 쏘아주셔도 되구요.
타이틀은...영문으로 타자치고...칼라프린트하여 네모나게 자르고...겉에 리본으로 마감하였어요.
역시...글루건 사용하면...


타타....이렇게 걸어두면. 됩니다. 뒷 부분에..구명이 뚤린..네모난...두꺼운 대지를 데면 전체 글루건으로
한번씩...쏘아주면...안 떨어지겠죠...
히쭉...리스를 사려고 보니...마음에 드는 건..너무 가격이 비싸고..
또..정리하기도 불편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냥..저렴하고..쉽게 해결하고 싶었어요..ㅋㅋ
전..DOOR DECO용으로 크게 만들었는데...A4 용지를 사용하면...되구요...저는 조금 더 잘라서 사용했어요.
아이들과 종이말기 하시면 된답니다. 색상 선택이 중요하구요. 털실과 솔방울 리스에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아직...고만한..실력은 안 되더라구요.
해마다.업그레이드 시켜볼려고 합니다.
히쭉.
그럼..여러분....지난 주말 가족들과 즐거운 성탄절 보내신 모습들 이야기 나누어주시구요.
저희는 거창하게 파티는 패쑤하고..시댁에서...가족들과 함께 즐거운...점심과..저녁먹고.
맛있는 반찬까지..얻어서 왔어요..그만하면..좋은 크리스마스죠.
아이들 병원에서..한시간 반 정도...기다리고...진료도 받고 오구요.
그럼...날씨 엄청.추운데..모두들..건강한 한 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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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권 읽기반 #9> 12/26 성탄절DOOR DECO를 아쉬워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