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원영사랑 컴백(?)했습니다. ㅎㅎ
이제 크리스마스도 지나고...허전한 마음 달랠길 없어~~~음악 동영상 올려봅니다. ^^
영화 [물랑루즈]의 "Come what may"
이완 맥그리거와 니콜키드먼이 함께 부른 절절한 사랑의 노래~~
이 영화 본 후...한동안 이 노래에 빠져 살았드랬었죠. ㅋ
참으로 매력적인 음색의 이완 맥그리거~
이 영화를 보기 전 까지는 이완 맥그리거가 이리 노래를 잘 할 줄은 몰랐었어요.
그저 영화 '트레인 스포팅'의 강한 이미지로만 기억되어있었거든요.
이 영화 이후로 이완 맥그리거 완젼 좋아하게 되었었죠. ^^;;
그리고 니콜키드먼...하니 떠오른 또 하나의 노래...
로비 윌리엄스와 함께 부른 "Something Stupid" 여요~
이 노래는 참으로 달달한 사랑노래입니다~
참으로 달콤한 목소리의 니콜 키드먼...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여배우네요.
(뮤비를 퍼오고 싶었으나...중간에 19금 장면이 나오는 관계로....
카라오케 버젼을 퍼왔네요. ^^;;)
크리스마스를 보낸 허전 한 마음...어케 좀 달래지셨남유~?
원영양 가족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잠깐 시내 외출하고~

서른 한 가지 맛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처음으로 사봤어요~ㅎㅎ

마치 자신의 생일인양~~~꼬깔모자까지 찾아서 머리에 쓰고는 마냥 신난 원영이네요. ^^

장식용 진저 쿠키는 원영이 입속으로 쏙~~~~
냠냠 먹고는 하는 말...."엄마 진저브레드 베이비가 맛이 없어요~"
헐~~~ ㅡ.ㅡ;;

이제 내일은 대망(?)의 '아즐랩'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두둥~!! ^^*
그리고 우리 쑥쑥맘님들~~ 남은 2011년...
(이제 1주일 남았습니다. ㅜ.ㅜ)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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