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코 앞인데.. 다들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전 어제도 문화 센터 수업 다녀오고.. 마음만 바쁜채 흘러갔네요.
오늘도 점심에 아들의 예전 친구를 만나러 나가야 해서 시간이 어떨런지...
알 수는 없고 크리스마스의 추억은 만들어주고 싶고..
막상 오늘이 지나면 바로인데 엄마는 준비도 못한 채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초 간단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만 느낄 수 있게 해 주고
저녁에 맛난 케이크 만들든 사든.. 준비해서 즐겨보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영화 중 아이들과 즐겁게 볼 만한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얼마전 보고 온 아서 크리스마스가 생각나서 어둠의 경로로 볼 수 있을런지.. 찾아 보려고 해요.
아직 DVD는 안 나온 것 같은데.. 맛보기라도 보여드리려고 트레일러 퍼왔어요. ㅎㅎ
이거 말고도 크리스마스 영화는 많지요?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다시 보는 러브 액츄얼리도 다시 보고 싶고..
진짜 끈질기게 크리스마스 때마다 하는 나홀로 집에 시리즈도 이제는 아들 딸과 함께 보고 싶네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도 아들 몰래 해 놓고
케ㅤㅇㅣㅋ도 준비해야겠어요.
자.. 공지 하나 있어요.
일주일씩 대문지기 맡아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제가 매일 대문 여는거.. 지루하시지요? ㅎㅎ
좋은 소리도 하루 이틀이고.. 매일 지겹게 제가 대문 여는게
달갑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거예요.
저도 매일.. 똑같은 소리 하는것도 힘들구요.
제가 며칠 댓글 따라가보니 정말 숨은 재주꾼들이 많으세요.
단지.. 수면 위로 올라오시지 않을 뿐.. ㅎㅎ
정작 별볼일 없는 저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멋진 재주를 가지신 분들 많습니다.
모두 모두 두 손 번쩍~~ 들어주세요~
제가 뽀뽀.. 는 거부하실테니.. 꼭 안아드릴께용~ ㅎㅎ
매일 대문 열고 자기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내는 것도 쉽게 해 볼 수 없는 좋은 경험입니다.
엄마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동참해야 아이들에게도 300권.. 열심히 읽자.. 말할 수 있겠지요?
이렇게 말하면서 책임 떠넘기는 건 아니구요~
실은 다음 주면 조카 둘이 올라와서..
제가 울 집에 데리고 있어야 하는 아이들이 총 4명이 됩니다.
초등 3, 4 학년 한명씩 그리고 울 아들, 딸..
이녀석들 데리고 밥 해먹이면서 영어 공부도 함께 하고
수학 기초도 다시 확인하고.. 뭐 이러려면 제 몸이 .. 10개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매일 대문 여는건 제게도 무리가 될 듯 합니다.
이런 개인적 사정을 뒤로 하더라도... 매일 대문 열어보시는 건 아무때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대문도 열고 무슨 말을 하나.. 궁리도 하다 보면
아이들과 일년 보낸 이야기도 정리해 보실 수 있고 앞으로의 방향도 잡힙니다.
자기 소개도 하시고 아이들과 영어 진행하고 계신 이야기도 살짝 들려주시면
박사님을 비롯해서.. 여러 맘들이 카운셀링도 해 주시고 팬클럽 회원으로 등록할 수도 있지요. ㅎㅎ
요런 기회~~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니예요. ㅎㅎㅎㅎ
글 못쓰는데.. 그런 걱정일랑 접어두시고..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대문만 열어주셔도 됩니다~~

얼른 손 번~ 쩍 드세요~~~



달력을 요렇게.. 가지고 와서 보니 마지막 종료 하는 주(2월 15일)까지 하면 총 8분 필요하네요.
먼저 손 드시는 분이 원하는 주를 찜하실 수 있어요~~~
얼른 손드시고 좋은 날짜.. 편하신 날짜 찜하세요~
저 위의 이쁜 달력에 제가 이름 적어 드릴께용~~~~
오늘도 열심히.. 아이들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하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책 읽기~~ 해 나가자구요~~
모두 모두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동영상]Santa Claus Is Coming To 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