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아서 진행한지 3주가 지났네요
저희집은 아서 스타터 14권을 대여점에서 대여를 해서 진행을 했고 대여일이 25일이라 25일안에 끝내는것을 목표로 진행을 했는데 ... 계획보다 조금 더 먼저 끝났어요
지난주는 4권을 진행했습니다
Arthur's Birthday Surprise
Arthur's Heart Mix-up
Arthur and the Big Snow
Arthur's Tree House









워크지도 모두 다 끝났는데 예린이가 버리지 말고 소중히 간직해 달라고 합니다
지난주 가온이의 편지를 보더니 예린왈 : 우리가 일본으로 가서 놀면 안될까..? 그러네요
은근 지진을 걱정하면서 .. 그래도 일본 가보고 싶다고 ....
연아의 그림을 보더니 그림을 더 자주 그립니다
제가 연아의 그림을 본후 다물어지지 않는 입을 억지로 다물고 여기 저기 자랑질을 했지요
같이 공부하는 7살 친구의 그림이라고 .... 예린이는 연아의 그림을 보면서 잘 그렸지만 자기도 잘 그린다고 마구 우기며 아빠에게 동의를 구합니다. 울 신랑왈: 예린이가 더 잘그리는 부분도 있고 친구가 더 잘 그리는 부분도 있어. 하지만 예린이가 더 연습하면 더 잘 그릴수 있을꺼야로 급마무리합니당
가온이, 연아, 윤서가 모두 여자 친구라서 좋고, 다 이뻐서 좋답니당. 물론 본인도 이쁘답니당 ^ ^
저희집은 아서스타터 진행이 끝난 관계로 Step into reading 시리즈에 있는 아서로 진행을 계속 하려고 합ㄴ다

한주동안 진행하셨던 내용과 재미있었던 이야기 들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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