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누리맘님의 글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요. 모두.. 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전.. 아무 준비도 못하고 있어요. 왠지 이번 크리스마스는 마음만 바쁘고 하는건 암것도 없네요. 크리스마스 트리도 안 만들고.. 에이.. 참 재미없이 삽니다. ㅎㅎ오늘부터라도 준비해서 멋진 저녁 식탁이나마 차려 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아이들과 크리스마스 쿠키도 좀 굽고 이런 저런 만들기 놀이도 좀 하면 그나마..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겠지요? 일상의 소박한 모습들이 이어져서 추억이 되는 거니까.. 저처럼 아무 준비도 못하고 있던 분들~~ 많으시지요? ㅎㅎ오늘부터라도 아이들과 하나 하나 만들어 가보세요.그건 그렇고..잠시 중간 점검 할께요. 맨 처음.. 300권 읽기반 하자고 했을 때는두 손 번쩍 들어주시고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셨지만.. 시작한지 며칠 되지도 않은 시점인데.. 벌써 무단 결석 3회 이상 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욱어멈, 붉은 기둥, 꽃씨줌마, 방씨맘, 수빈수호맘, 호돌이맘, 모카후니거니, 은짱마미, 다신, 성휘맘, 사마일맘, gamshada 님.. 모두 얼른 합류 하시고 사정이 있으시면 쪽지 한통 부탁 드립니다. 육아라는 짐을 짊어지고 있기에 피치못할 사정이 있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반장님들도.. 기운 빠지지 않게요. ^^그리고 지원 서진맘님이 처음에는 손 번쩍 들지 못하고 고민하셨는데.. 300권 읽기반 첫날부터 매일 출석해서 열심히 하고 계시고 합류 의사를 밝혀 주셨기에 명단에 올려드립니다.공주와 차님이 A반 명단에 이미 기록을 하고 계셔서 그반으로 해 드리려고 했는데 현재 C반이 인원이 제일 작네요. 그래서 지원서지맘님은 C반으로 합류 부탁 드립니다. 지연지우맘님과 공주와차님.. 명단 정리 부탁드려요. ^&^며칠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준비하시면서 관련 책들도 찾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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