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질문이 있어 글 올립니다....
5세 일유다니는 여아입니다...
책읽는 걸 좋아했던 편이어서 올초까지는 책을 스스로 찾아서 많이 읽는 편이었습니다...
올해 책을 좀 들여줬어야 했는데...작년까지 들인 걸로 때우고 영어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읽혀서
그런지..좀 뜸하네요.. 다 엄마탓인 듯...
현재 한글 보유책은 세계창작 3질, 과학동화, 자연관찰, 수학동화 전집이꾸요..그외 단행본..
영어책은 전집 쉬운 걸로 한질..그외 단행본만 수십권정도...
영어책은 비싸서 빌려 읽히고..한글책은 사주는 편인데..여기 쑥 엄마들은 반대인 것 같은 듯...
올해에는 과학책, classic tales를 좋아해서 많이 읽었는데...지금까지 시리즈물로는 리틀 크리터 아서 스타터, ORT, 큐리어스조지..기타 유명 단행본들은 읽고 좋아했던 것들입니다...
6세쯤에 읽히면 좋은 책들.... 한글이든 영어책이든 ...소장용....아님 대박 책들 좋은 걸로 추천 부탁드려요...
그리고 일유보내면서 영어에 대한 관심과 사용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노하우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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