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래 은주리님 올리신 글을 읽고 음악 감상하니 보니...
저도 떠오른 가수가 있어 급히 퍼온 동영상입니다. ㅋㅋ
바로 "Glen Medeiros의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제가 중학교때 무척 심취하여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들었던 노래랍니다.
또한 LP판이 있는 친구에게 부탁하여 가사를 구해 열심히 외우기도 했던 노래네요. ㅋㅋ
그리고 위 노래와 쌍벽을 이루며 저의 사춘기 마음을 울려주었던
"Love always finds a reason" 프랑스 여가수 Elsa와 듀엣으로 부른 곡이죠~
은주리님 덕분에....저도 그 시절로 돌아가 추억을 더듬어보고 있습니다.
마침 어제 남편과 함께 영화 써니를 DVD로 본 터라...더욱 그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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