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아예요.
한글로 된 책도 잘 읽고 뭐든지 다~~잘 하는데... 요즘 영어때문에 걱정입니다.
현재는 영유 다니는데.... 완전 영유는 아이고 반정도 하는곳이라 외국인은 상주하고 있고 현재 2년차입니다.
6살이지만 아직 영어 읽을줄 모르고 이제 파닉스 연습하고 있는것 같아요.
제가 걱정인건...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마음 굳게 먹고. jfr 구입했죠..
열심히 워크시트 출력하고 자료 복사하고... 다른 아이들 하는것 보면 다들 워크시트도 재미있게 오리고 붙이고 쓰고 하면서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워크시트 푸는 걸 싫어합니다.
어떻게든 36권 끝내고 싶고 엄마가 포기하면 안 되므로 이번엔 아이가 싫어해도 끝까지 해보자.
처음이 힘들어 하겠지... 라는 생각에 현재 10권까지 진행되어 있는상태네요.
근데 아이 영어 듣는건 원래 습관이 된거라 귀도 빨리 트이고해서...
jfr 읽어보자 하면.... 책의 단어를 보면서 짚어가면서 천천히 읽으면 반복되는 it, this, is, of 등은 눈에 들어올텐데.... 이런글자는 전혀 보지 않고 그림보고 정말 숨 안쉬고 휘리릭 번개처럼 cd 들은 내용 기억해서 끝내버립니다. 단어는 전혀 알지못하면서... 물론 그렇게 하니
단어 모르죠~~~ 그림으로 나와있는 파닉스 모르죠~~~
그냥 시디 틀어놓것 외워서 휘리릭 말하고.
정말 하기 싫은 것처럼...........
워크시트는 절대 안 풀려고 한숨쉬고 짜증내고....
이게 제일 기본인지라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좋은 수준인것 같은데..
저 좀 도와주세요...
영어로 가끝 아주 쉬운 문장 이야기하면...........
한숨쉬면서 한글로 해~~ 합니다.
영어 거부하는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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