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밤 보내고 계신가요?^^
며칠전부터 이상하게 회사에서 하면, 유트뷰 동영상이 안올려져서...
혹시 내일 또 회사에서 안될까봐, 조바심에 자다 일어나,
동영상 릴레이를 참여합니다. 크크크...
자다가 일어나서..^^
애들은 쿨쿨 하고 있어요..
피부가 좋았었는데, 예인이가 피부가 너무 건조해져서..
물이 좋다는
덕구온천에 다녀왔어요.
흐미.. 이젠 커서 뜨거운 탕에도 잘 들어가고..^^
이젠 6살이 되니, 예인이가 등도 밀어주네요... ㅋㅋㅋ
온천물에 약이 들어있어 피부가 금방 좋아진다고 했더니,
뜨거운데도.. 들어가서 있고..
참 많이 컸구나.. 싶더라구요..^^
애들 영어 하면서, 영어놀이 책들을 거의 다 샀었고..
직장맘이라는 이름으로 게을러서 해주진 못했었지만,,
그런 욕심은 있었어요..
기구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손으로 놀수 있는 것들을
많이 찾아서 해줘야겠다.. ^^
지금 달아보면, 제가 찾아서 해주려고 했던것도 있지만,
애들은 DVD 를 통해서도,
Simon Says 라던지,
Who's there?
또는 어렴풋이지만, clapping game을 더 잘 이해하고 있는것같아요.
재미나게 해주고 싶은데..
그게 참 힘들지요..^^
그런면에서 유튜브가 참 많이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1. 두 여자 아이가 하는 Miss Mary MAck
1-1. Miss Mary Mack을 천천히 자세히 알려주네요.^^
Miss Mary Mack
Miss Mary Mack, Mack, Mack,
All dressed in black, black, black,
With silver buttons, buttons, buttons,
All down her back, back, back.
She asked her mother, mother, mother,
For fifteen cents, cents, cents.
To see the elephants, elephants, elephants,
Jump to the fence, fence, fence.
They jumped so high, high, high,
They touched the sky, sky, sky,
And they never came back, back, back,
Till the fourth of July, ly, ly.
July can't walk, walk, walk,
July can't talk, talk, talk,
July can't eat, eat, eat,
With a knife and fork, fork, fork.
(REPEATED)
2. New Little Bear DVD에 나오는 Simon Says Game (1:20 정도부터 보세요.^^)
Simon Say, " Touch your nose!" 라고 동작을 지시하면, 그대로 따라해야합니다.
단, Simon Says를 말하지 않고, "Touch your nose!" 라고 했을때, 따라하게되면..
벌칙을 받게 되는거구요.^^
아이들은 Wiggle you Hip을 가장 좋아하는것같아요.ㅎㅎ
3.New Little Bear에 나오는
Hide and seek ( 숨바꼭질 )
위씽, 리틀베어, 까이유에 나와서 아이들이 알게된 게임이에요.^^
(저희는 DVD를 많이 활용하기때문에, 주로 그렇게 처음 접하게된것같아요.ㅎㅎ)
Let's play hide-and-seek. 숨바꼭질하자..
I'll be "It (술래) " , so you hide. 내가 술래할께, 너는 숨어.
I'll count from one to ten. 열까지 셀께.
1, 2, 3 ....
Here I come, ready or not. 이제 간다.
Where are they hiding? 어디 숨었을까?
Are they in the closet? 벽장안에 숨었을까 ? No, they aren't. 없네..
Are they hiding under the bed? 침대밑에 숨었을까?
Ah ha. I found you. 아하. 찾았다.. ^^
I
4. pat a cake
딸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5. 이책은 직접 보진 않았는데, 노래가 너무 재밌어서..
요즘 애들이랑 켜놓고 같이 따라하면서 춤춰요..^^
이번주가 11월 마지막주이자, 12월을 시작하는 주네요.
시간이 어찌 이리도 빠른지 모르겠어요..
올해 계획은 정말 많이 세웠었는데,
뭘 잘했었나.. 돌아보니, 정말 잘 떠오르지를 않네요 T.T
올해도 한달남았다 생각하니,
마음도 바빠지고... 또 뭣부터 해야할지, 조급해집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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