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nuts라는 작품을 평생 그렸는데
우리에겐 Snoopy라는 강아지로 알려져있지요.
게시판 활동 잘 않는 회원분이 알려준 거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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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s라는 작품을 평생 그렸는데
우리에겐 Snoopy라는 강아지로 알려져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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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읽다보니
연약하고 나약하기그지없는 나도.. 꿈이 있다면... ..
별볼일 없는 그 무언가도.. 꿈이 있는 누군가에겐 무언가가 될 수 있다는 거..
가슴이 뜨거워 지네요.
찰스 m. 슐츠 .. 그 이름 기억해드리고 싶네요..
내 주위의 별볼일 없는 그 무언가에 내 사랑을 나눠주고 싶네요..
그리고 미안해지네요. 그 무언가에게 .. 그 누군가에게...
좋은 글 감사해요 박사님 ^^
영어 유치원 겨울학기 모집 기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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