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게만 느껴졌던 ..진행기를 저도 써 보는 날이 왔습니다. ㅎㅎㅎ 액티가 전혀 없는 진행기를 올려도 되나 잠시 고민도 했어요... ^^;;
아서스타터를 얼마전에 구입해서 큰 아이(7세)가 듣고 읽고 있어요. 아서 스타터를 북클럽에서 한다면 가입해서 다른 분들이랑 같이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끝난건지 지금은 진행 하는 곳이 없어서 걍~~ 그냥 혼자서 진행하고 있어요.
집에서 북클럽처럼 진행표도 만들어서 진행 하고 있어요 . (쑥쑥에서 다운받은 진행표인데.. 우리집에 맞게 조금 수정했어요..올려주신분 죄송스럽게도 닉네임이 생각나지 않는데, 감사히 잘 사용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 위해서 아서 진행표 올렸으니 혹시 필요하신분 다운받으세요.) 아서 스타터는 책 표지 뒷부분에 간단히 활동 할수 있게 되어 있어서 우리집도 활용 하고 있어요 ..
글고 우리집 둘째(26개월) 얼마전에 너무나도 사랑하던 찌찌먹기를 멈추기로 결심했어요. 이건 밤마다 사람 할짓이 아니라서 ... 모유수유하신 분들은 모두 알것 입니다. 찌찌에 대일밴드를 붙여서 이제 엄마 찌찌 없다고 했더니... 그런줄 알고 요며칠 불쌍하게 "엄마 찌찌는 없어"를 노래로 부르고 다닙니다. 큰 아이가 엄마 찌찌에 대일밴드 붙인거 보고 얼마나 배를 잡고 웃던지.. ㅎㅎ 어떻게 저걸 없어졌다고 생각할수 있냐면서... 당분간 둘째에게 모두들 잘 해주자는 마음으로 대해주고 있어요.
요놈 아주 엽기적입니다.
아서스타터 진행 하신 분들 중에서 재미있게 진행 하신 분들 좋은 팁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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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스타터 진행기.. 요즘 사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