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일 동안 의견 들어보니
- 지금 나서서 리더를 할 만한 사람이 없다.
- 리더가 나서더라고 워낙 학년 간 차이가 커서
적절한 기사와 질문 선택이 어렵디
- 벨벳님께 하자니 그 양반 너무 바뻐 미안허다.
따라서 지금 이 방식,
- 본인이 원하는 기사를 선택하여 학습한 뒤 보고
로 진행하겠습니다.
한 몇 개월 지나서 이 방식이 좀 지루하면 바꿔보지요.
여기 이 팀들이 미래 우리 쑥쑥 "나를 따르라" 진행자가 될 날을 꿈꿉니다.
특목고생들처럼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이들 책 읽기 돕는 리더들!!
영자신문반 홧팅!!
추신: 그런데 문 여는 순서는 정하시지 그래요?
매번 수현학생이 하기는 어렵잖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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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