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딱히 머라고 가르친적인 있었나......없네요..
놀이를 했다던지 다른 엄마들처럼 교구를 만들어서 활용을 한적도 없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읽고 쓰더군요,,
그래서 영어도 그러하겠지 했지만....아니네요..
영어 깨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액티 조금 해봤네요^^
[빼빼로데이]떠먹여줘도 못받아먹는 저,어쩜좋아요? T.T
책으로 시작하는 엄마표 레슨플랜 - 쑥쑥 사용설명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