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 지금까지는 제가 쉬엄쉬엄 했어요.
노부영, 삼성, 웅진영어책읽기 등 읽어주었구요.
잉타 반쯤하다 쉬고 있어요. 이후 쉬는 마음으로 뮤지컬잉글리쉬 해요.
요즘은 스마트 파닉스 3권 나가고 있어요.
진도는 한유닛을 일주일 정도 합니다.(매일 한번씩 단어 써보고, 문제 반복해서 풀어보고...)
요즘들어 고민인즉,
내년에 영어를 어학원에 맡길건인지, 화상영어로 할 건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화상영어 수업은 미취학 아동에게는 무리라는 이야기도 있고,
주변에 화상영어 수업을 하는 아이도 없고,
인터넷에 올라 온 후기는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르겠고.
(진짜 좋은 곳 같아서 쑥쑥에 쳐보면 관련글 달랑 1개? 그럼 실제로 많이 이용 안한다느 이야기죠?)
어학원은 시간이 많이 죽는다는게 최대 단점이네요.
비용이야 화상이나 어학원이 비슷한데(주3회 기준),
학원 가는 날은 4시반이 되어야 집에 돌아오더라구요.
친구들과 같이 하는 수업도 중요하고 선생님과 직접 호흡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버려지는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하네요.
유아의 경우, 화상영어와 어학원 수업중 어떤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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