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이 바쁘다보니.. 매일매일 해주는 게 가장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지가 않아요..
영어만 하면 좋지만,
학습지도 조금은 챙겨줘야 하고.
좋아하는 피아노학원은 보내고, 동생이랑 놀 시간도 필요하고.
잠은 또 일찍 재워야 겠고,,
ㅎㅎ 님들 저를 좀 긴장시켜주세요~~
제 일이 바쁘다보니.. 매일매일 해주는 게 가장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지가 않아요..
영어만 하면 좋지만,
학습지도 조금은 챙겨줘야 하고.
좋아하는 피아노학원은 보내고, 동생이랑 놀 시간도 필요하고.
잠은 또 일찍 재워야 겠고,,
ㅎㅎ 님들 저를 좀 긴장시켜주세요~~
맘맞는사람끼리 뭉치면 매일해도 힘들지않을거 같아용...
서로서로 용기를 주고 힘을얻어서 엄마의 요구와 아이들의 만족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해요
저두 궁금했던 질문입니다.
울딸은 자기주장이 강해서 엄마와의 타협이 많이 힘들어서 일정한 시간에 공부하는게 넘 힘들더라구요.
더군다나 동생도 있어서...
여기 댓글보며 저도 공부해야 겠어요... 님도 저두 홧팅해봐요~~
튼튼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저도 주니어 단계에서는 선생님 오시기 이틀전부터만 애를 잡았지요.
그런데 초등단계 들어가면서 아이랑 약속을 정했어요.
8시가 되면-제가 직장맘이라 아이랑 공부할 시간이 그때부터에요-
영어공부를 시작합니다. cd듣고 튼튼아이 하고 나면 1시간 정도 걸리구요.
그담엔 수학 문제집 8페이지 풀어요. 이게 30분 정도 걸리지요.
그럼 10시에서 10시반정도에 잘때 까지 책을 읽거나 그림 그리거나
하고 싶은 거 하다가 잔답니다.
이렇게 4주째 하고 있어요. 이제 아이도 저도 8시가 되면
당연히 하던 일 멈추고 영어공부 하는 걸로 습관이 잡혀가네요.
참, 저희 아이는 7살 여아구요. 아직까지는 엄마가 하자는 대로 따라주는 착한 딸이네요.
4시40분 귀가, 바로 피아노 학원에 가고요
5시 반쯤 할머니 집으로 가서 제가 6시 넘어서 퇴근하면 같이 저녁 먹고
저희 집으로 넘어와요.
그럼 씻고 나면 8시거든요...
습관을 잡는다는건 엄마랑 아이가 같이 해야 하는 거더라구요.
(덕분에 요즘 드라마는 하나도 못보고 있답니다. 슬포...)
저도 어렵게 습관 잡은 거라 지나치지 못하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암튼 우리 아이들 위해서 힘내자구요~~^^
[발표] 홍박샘 티타임 초대 명단입니다.
이곳이 뭐하는 곳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