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큰 아이에게만 신경이 쓰이고 아직 어린 둘째는 맨날 놀아라~ 내버려두고 있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항상 미안하다는 마음이 들어요.
하지만 일상에서 자연스레 얻어가는 것도 많을거고 오빠 등 너머로 배우고
익히는 속도가 빠른 아이라.. 아직은 천천히 가자.. 한숨 내려 놓게 되네요.
마음으로는 열심히 정리해서 영유 숙제도 제출하고 북클럽 숙제도 제출하고..
암튼 열심히 하고 싶지만 어찌된 일상이.. 정리하고 갈 시간을 주지 않네요.
아침에 눈뜨면 후다닥 밥 준비해서 먹이고 짐싸들고 나갈 준비 먼저 합니다. ㅋㅋ
그렇게 아이들과 박물관, 자연생태관, 놀이 체험 등을 하러 열심히 다니고
저녁이나 아침에 잠깐씩 할일 챙겨하고.. 그런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둘ㅤㅉㅒㅤ랑 놀이한 것들은
사진과 기록만 남고 정리를 제대로 못했네요.
오늘 함.. 해보려고 컴 앞에 앉았네요. ㅎㅎ
지난 달에 한 것들 사진 추려서 정리 해 본거에요.
매일 아이와 자기 전 영어 동화 한두권 읽는 것 제외하고 정리한 거니까..
이런 워크지만 시킨다.. 하심 안됩니다. ㅋㅋ
I am the music man 활동한거예요~
저 악기 코팅도 근 한달이 지나서야 해서 쥐어줬더니 좋아서 가지고 놀고.. 심심하면 꺼내 들고 놀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뻬뻬로데이 포장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