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친정엄마가 집에서 간장, 된장, 고추장, 김장등을 직접 담그셔서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애들은 삶은 콩으로 메주가 되는지도 모르고 맛있다고 먹더군요. 저희 어렸을 땐 그냥 다 흘려 넘겼




감사하게도 친정엄마가 집에서 간장, 된장, 고추장, 김장등을 직접 담그셔서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애들은 삶은 콩으로 메주가 되는지도 모르고 맛있다고 먹더군요. 저희 어렸을 땐 그냥 다 흘려 넘겼




이치고1-->닉네임 바꿨어요
할머니네에서 메주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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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외우기]물건고치기 & 점심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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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식물원에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