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는 12월인데 7월말 프린세스 파티하우스 예약을 했다가 8월 중순 워터플라워
평일 저녁에 잠깐 갔다가 맘에 들어서 전에 예약했던 곳 취소하고 워터플라워 예약했어요~
여기저기 수소문해보니 괜찮은 곳들은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12월 돌잔치인데 8월말에 갔는대도 주말 원하는 저녁시간은 예약하기 힘들어서
금요일 저녁으로 예약했어요
저는 직장이 일산이어서 괜찮지만
저희 신랑 회사나 친척분들은 넘 멀리 사셔서
일산이 꺼려지기는 했지만
신랑이 만족해해서 워터플라워로 정했어요~
주차장이 다른 건물이라 조금 불편할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상담 받으러 들어가는 순간 깔끔한 분위기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직원분을 보고 마음이 놓였어요. 직원 분께서 돌잔치 준비도 잘 모르고 공구도 모르고 있었다고 하니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셔서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공동구매를 하면 할인이 되거든요. 그래도 손님들이 축하해 주시러 일부러 멀리서 오시는데음식 맛이 좋아야한다는 생각에시식도 날 잡아서 했는데 괜찮더라구요.깔끔한 메인요리(함박+새우)에 부페식이라서 손님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왜 축하해주러 갔다가 음식이 넘 후졌다거나 혹시 모자라면좀 기분 상하잖아요...저만 그런가요 ㅋㅋ 다행히도 저희 잔치 날과 손님수에 맞게 제일 작은 바이올렛실(보증 50명/최대70명)이 예약하고 왔어요. 혹시 고민중이시라면 한번 상담 받아보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