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닷컴 알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사실 알고 있었는데 회원가입은 이번달에 했네요
대단한 엄마들이 정말 많다 싶고 반성하게 되네요
전 완전 방임형 엄마라서.ㅋㅋ그리고 맞벌이 한다고 거의 못봐주었거든요
38개월쯤에 한솔 영어나라 하면서 그냥 간간히 흘려듣기 (정말 뜨문뜨문)
하다가 올해 7월(53개월)쯤에 그만 두었어요
영어수업에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것 같더라구요
사실 이때까지 영어동화책도 한 5~10권사이였던것 같구요..
그래서 좀 노력해보자 하고 ....진행상황이 아래과 같아요..
이런것 이외에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좀 더 알려주세요
선배맘 따라 하기도 지금 계속 읽어보고 메모하고 실천할려고
노력중입니다.
1.노부영/공룡에 관심 있어서 공룡관련 그림책등 모아모아
저녁에 한글책이랑 같이 읽어주고 있고..7시쯤 집에 들어오면
일단 오디오는 무조건 틀어주고 있어요(2시간정도)-흘려듣기하고 있죠
2.아침에도 일어나자 마자 아들 자고 있어도 그냥 제가 듣는다고
틀어놓고 냉장고랑 벽에다 영어단어 부쳐 놓고 안되는 발음으로
한번씩 읽어주기
3.주말에는 쿡티비에서 어린이 프로 영어로 보여주고
4. 화장실에 생활영어 할려고 부쳐 두면서 양치 하면서 중얼중얼
거리는 수준이네요
5.신발장이랑 현관문에 관련 단어 부쳐 두고 읽어주고,문장으로 할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 상황
아이가 영어책을 그다지 좋아 하지 않고 어떤날은 영어로 이야기 하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다가도 어떤날은 영어로 말하지 말라고 하고~참 감을 잡기가 어렵네요
그러다가 오이는 영어로 뭐냐고 물어 보기도 하고..~~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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