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그냥 제가 문 열어 보았어요.
저는 지금 지리산에 와 있는데요, 밤에 선명한 오리온 자리 별 보고 따뜻한 햇살에 마음이 절로 너그러워지는 아침이예요. 가을의 한 가운데서 암것두 생각하지 않고 그냥 이렇게 아침을 맞는 기분이 좋아요.
벌써 11월이예요.
아이들과 첨부한 파일 참고하셔서, 11월 달력 함 꾸며보세요.
11월에는 요일과 날짜가 어떻게 매칭되어 있는지, 그림 그려 보고, 색칠 해 보고 하면서 아이들과 달력 이야기 해 보시면 좋을 거예요.
아이들과 지난 주 어떤 활동 하셨는지도 보여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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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방] 9주차 문 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