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추적 가을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면 조금 더 가을 속으로 들어가게 되겠지요...
여름 소나기와는 다르고 봄비와는 또다른 가을비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어제는 지.지.넘들과 문화센터 발레 수업가는 날이라 오후 내내 정신없이 뛴 기억밖에 ㅋㅋ
아빠와 오랜만에 외식을 하고... 아이들 씻기고... 엄마 씻는동안 아빠와 책3권 읽고...
어린이집에서 낮잠 안잔 지우녀석도...
치원 하원후부터 졸려하더니 지우 발레하는 동안 플레이타임서 신나게 놀고...
연이어 발레수업하던 지연이도... 곤하게 잠이 들었네요 ㅋㅋ
아직 목이 따끔거리며 아픈 엄마는 안도의 한숨?을 돌렸네요...
아빠랑 읽은 책...
토마토 (프뢰벨자연관찰)
사과가 쿵
명화와 만나는 나와 정다운 사람들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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