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됐다고 하지만 아직도 한낮에는 약간 덥게 느껴지네요...
오늘 하루도 평안히들 지내셨는지요?
전 어제 좀 기분이 쳐져서... 아이들과 잘 지내지 못했어요...
괜히 가을이 되니 우울한 것도 같고...
밤 삶아주었더니 어찌나 어지르며 먹었던지...
온 거실이 폭탄을 맞은 듯...
엄마가 잠시 한눈 판사이 벌어진 만행 ㅋㅋ
스스로 제 잘못인줄 알면서도... 괜히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말았네요...
거실 치우며 화를 삭였어요...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ㅎㅎ
아이들 목욕시켜 일찍 재웠네요...
읽은 책은...
Froggy Gets Dressed 달랑 한권...
지연이는 액티자료 만들어 놓은거 가지고 옷입히고 침대에 재우며 혼자 욜심히 놀았음....
꼭 침대에 엄마와 함께 눕히는 아이... 엄마에게 한참 자랑합니다...
DVD
톰과제리 50분가량... - 지.지들의 완소 아이템 ㅋㅋ

이런 바다 보러 가고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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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주 박사님의 생활영어 'Time to wake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