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06년생 쌍둥이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글이 먼정라는 생각에 영어는 어린이집에서 하는것외에는 아무것도 하지않았습니다..
일주일에 5번 한시간씩하고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 다행히 흥미는 있는데...
여기 들어와 다른 선배맘들을 보고 놀라기도하고 반성도 하게 되네요...
그치않아도, 담달부터 용암 어린이 도서관에서 하는 수업 하나 들을까 헀는데.. 혼자 둘 데리고 퇴근길에 버스타기도 걱정이고해서 멍설이고 있었는데...
11월에 아예 여기 영유 들어볼까 싶그도 하고...
노부영중 가지고 있는것 부터 활용해 보려고 하는데..
길잡이 되어주실분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10차시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