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 후, 엄마집에서 저녁 먹고 집에 와서 씻고,
토깽이 책 한 권 읽어주고 씻고
그 뒤 밤 11시 30분까지 김밥 재료 준비하고 잤네요..
오늘 5시반에 일어나서, 김밥 말고요..^^
좀 있다가 6시 땡하면 칼퇴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지금 생각난 김에 대문 열고 있어요..^^
오늘 DJ 꽁이가 전해드릴 노래는 이승환의 " 천일동안 " 입니다.
제가 고 3때 이 노래를 워크맨으로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 운동장 등나무 그늘에서 친구들과 앉아서 듣던 때가 기억나네요..
그날도 오늘처럼 날씨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문득 그 때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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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시작하는 수학 동화 8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