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요일이 왔어요.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날씨는 추워지고 오늘은 여름 옷을 다 집어 넣고 가을 겨울옷을 꺼내놓았어요.
아침에 학교 갈때 지원이의 환한 얼굴을 보니까 기분이 상콤하네요. ^^
요즘 들어 많이 안아주었더니 틈만 나면 저한테 댕댕 매달리는 지원이 그럼 서진이는 어느새 쪼로로 와서
다리를 걸며 셋이 데구르르 구르고... 이런 요즘이 저는 행복합니다.
가끔은 내가 이렇게 다 늙어 공부해서 뭐하나 싶기도 해요. ㅜㅜ
그리고 랑구탱이 제 노고를 몰라주면 섭섭하기도 하구요.
공부하라고 할때 탱자거리더니 이제서야 철들었다지만 늦어도 너무 늦은거 아닌가 슬픈 생각도 듭니다.
가은맘님이 6개월동안 필리핀에서 공부를 하신다니 참 부럽기도 하고 저도 열심히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댓글마당을 끝으로 다시 저는 학생으로 돌아갈께요.
꾸준히 계속 가봐요~!!
그리고 숙제 거의 안빼먹고 꼬박 내시는 분들 더 좋은 자기 공부를 위해서 숙제 파일이나
글 올리는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셨으면 해요.
저도 언제든지 가은맘이 헬프미를 외치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그냥 나가시기 전에 얼른 추천부터 누르시구요.~!! 이제부터 숙제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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