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숙제는 늦게 제출하네요...ㅎ
주말에 아이들 친정에 맡기고 써니 영화보고 왔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상영한지는 꽤 되었는데 아직 극장에서 하고 있더라구요.
옛날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고 지나온 시절을 돌이켜보니 내 인생의 주인공 바로 나!
나이가 많이 먹었다고 해서 꿈을 접지 말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나를 찾자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침 저녁으로 정말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가은맘님 그리고 가은이도 감기조심하시구요~)
이번주도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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