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지 더운 하루였죠?..
아이들 책읽어주고 재우다가 저도 함께 잠들었다가 깜짝 놀라 다시 깼어요..
얼른 대문 열고 다시 꿈나라로 갈께요..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오늘도 무지 더운 하루였죠?..
아이들 책읽어주고 재우다가 저도 함께 잠들었다가 깜짝 놀라 다시 깼어요..
얼른 대문 열고 다시 꿈나라로 갈께요..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8/30 화요일
1. 한글책 : 슈퍼토끼
너도 보이니? (혼자 봄 - I spy 영문)
2. 영어책 : The Little Dragon (ort 2단계)
3. 흘려듣기 : The way back home
The paper bag princess
4. 집중듣기 (?) : The paper bag princess
아...제가 제 무덤을 팠어요...ㅠㅠ
매들라인 종이인형을 괜히 사줘서..어제도 집에서 계속 가위질을..ㅠㅠ
더군다나 오래 가지고 놀으라고 코팅지나, 시트지를 붙여서 오릴려니 더 힘드네요..
아..힘들어라..ㅠㅠ
어제 종이인형 오리는 사이
소의보고 혼자 책 보고 있으라고 했더니, 라디오 듣는 아빠 옆에 앉아서 너도 보이니 책 보고,
제가 영어책도 보고 있으라고 했더니,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The paper bag princess 책을 들고 오더군요..
오디오 들으면서 잘 넘겨서 보라고 하고..
실컷 가위질 하다가 봤더니...
페이지는 잘 맞춰서 보긴 보더라구요...ㅋㅋ
아..오늘도 집에서 가위질 열심히 해야해요..
오늘은 장농 먼저 만들어달라고 했으니..ㅠㅠ 장농 만들어야됩니다..
다 완성되면 사진 찍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