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여름 날씨네요.
올해 처음으로 반팔을 입고 출근했어요^^
이렇게 봄도 없이 여름으로 오다니, 저는 뜨뜻미지근한 봄이 좋은데 말예요. 홍홍
이제 벌써 6번째 미션이 시작되네요.
다른 분들만큼 미션 출제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물밀듯 밀려오지만,
뭐 가진 능력이 이만큼이니 다들 헤아려주시리라 생각하며 미션을 시작합니다!
1. 늘 하시던대로 시간을 재어주세요.
2. (1) Leigh가 이야기를 쓰려고 했었는데 포기하게 되었지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Leigh는 대신 무엇을 쓰기로 했나요?
(2) 아빠가 주신 20달러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3) 도시락에 사용할 배터리 등을 사러 샵에 가게 되는데, 그 곳에서 아저씨가 아이를 부릅니다.
뭐라고 불렀는지. 그 때의 상황을 간략히 살펴보고 아이의 느낌이 어땠을지 얘기해주세요.
(4) burglar alarm을 설치한 도시락을 열게 되는데요. (의도와 다르게 진행된 상황이었지요)
열고 난 후 주변 반응은 어땠나요? 친구들, 교장선생님, 선생님들의 여러 반응을 알려주세요.
(5) 이젠 더이상 도시락을 훔쳐가는 것을 신경쓰게 되지 않게 되네요.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6) 아버지에게 전화가 걸려오네요. Leigh가 던지는 가슴아픈 질문이 있어요. 그 속에 담긴 뜻이 무엇이라고 했나요? 또, 아빠가 말한 놀라운 질문은 무엇이지요?
3. 같이 생각해보기-
이번엔 '아빠'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볼까요? 다들 엄마들이니까, 자신의 남편이 자녀에게 어떤 아빠로 존재하길 바라는지 얘기해보는 것도 재미날꺼 같아요.
저는. 이 얘기를 쓰려면 백줄쯤 써야할 것 같아요. ㅋㅋ
이번 내용은 여러가지로 더 흥미진진한것 같아요. 주인공의 상황이 어떤 면에서는 긍정적인 상황으로 변해서 저도 즐거운 마음이 들었지요. 앞으로 일이 어찌 전개될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
다음 주에 댓글 마당 때 또 만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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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5번째 미션...'Supermum'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