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아직 안 열려 제가 열어요. ^^
홍박샘 강연에 호민이를 데려갔어요..
윤성누리맘님과 사랑맘님 뵈었어요.
윤누맘님네 윤성, 예진 & 사랑맘님네 재은이 같이 만났네요.
강연 사진은 찍은 거이 없어요..
박사님께서 찍히는 거 좋아하실지 어떨지 몰라서.. ^^ 망설이다가 안 찍었어요.. ㅋ
아이 데리고 가니 혼자 갈때보다는 아무래도 강연에 집중을 못하게 되네요. 거기다가 좀 늦게 갔어욤.. --;
아이들에게 영어의 문화까지 스며들게 하는 거이 바로 영어 동화를 읽어주는 것이고,
단, 레벨을 올리기 위해 엄마 욕심에 수준 높은 책을 들이밀어 아이의 흥미를 떨어뜨리지 말라셨고.
(이유식 먹을 아이에게 음식 씹기를 강요하는.. )
그리고 쓰기나 말하기를 위한 몇 가지 방법들을 제안해주셨어요.
아흥.. 아름다우시더만요. ^^
말씀도 참 잘하시고..
끝나고 점심 먹으려고 아이들과 백화점에 갔어요.
넓은 백화점에 오니 아이들 뛰기 시작합니다.
맏형 윤성이.. ^^
그 뒤를 따르는 남정네들..

맨 마지막으로 뛰는 오늘의 홍일점 예진이.. ㅋ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가만 있지 않는 아이들.. ^^:





얼른 데리고 가서 점심먹고 엄마들 커피 한잔 하는 동안 아이들은 그 옆 작은 방에 들어가 있어요. ^^









방에 손수 들어가 아이들 케어하시는 윤성누리맘님. ^^

아이들에게 놀잇감 원리 다정하게 설명해주고 계시네요..


돌아오는 차 안에서 잠든 호민군.. ^^

호민군..
형아랑 동생들이랑 놀아 좋았다고..
그리고 재은이가 준 구슬도 손에 꼭 쥐고 잠들었네요.. ^^*
오늘 길에 호민군 병원 들르고, 집에 오자마자 갑자기 저녁 먹으러 큰 아빠네 가게 되었어요.
밖으로 나돈 하루였네요.. ㅋㅋ
(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 | ||
1. 영어책 읽기 | 1. Dry bones 2. Faster, faster, nice and slow 3. Twinkle, twinkle 4. Look at the moon 5. When I was five | 5 |
2. 한글책 읽기 | 1. 달과 비행기 2. 삐뽀삐뽀 불자동차 | 2 |
3. Read aloud | ||
4. 흘려듣기 | 1. Mr. Rabbit and the present 2. Hooray for fish | |
5. DVD or Activity | 1. 타라 (2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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