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 남자아이와 19살 고3이 있는 엄마입니다.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영어동화책도 대여해서 챈트도 해보고 노래도 부르곤 합니다.
그리고 틈틈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홍현주박사님의 영어독서지도사 강의도 지금 수강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참으로 유용한 강의입니다.
그리고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 사전도 한 권 구매했는데 마침 19일날 초청세미나가 있다고 해서
신청도 해 놓았습니다.
한국말이 주된 환경에서 어찌 보면 영어를 가르치는 일이 많이 힘이 듭니다.
그래도 지금은 필수 과목이니까 엄마의 열심도 꼭 필요한것 같네요.
좀 더 게시판의 글을 통해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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