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도 이틀이면 끝이나네요.
이런 저런 많은 일들속에 시간은 아무것도 모른채 흘러가는 듯합니다.
아이들은 시험 공부 잘 진행되고 있겟지요~
짧게 몇일 길게 한주 정도 남았는데 다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길 응원하구요
아이들 키우면서 육아책이나 자기 개발서도 보고 강의도 들으러 다니지만
막상 가보면 이론적인 이야기가 많아 막상 아이들과의 대화가 진행되다가도
어찌 이어갈지 모를때가 많더라구요
아이마다 다 성향이 다르니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택할수 밖에 없는데요
아래 소개해드린 책은 그래도 조금 도움이 되더라구요
결론은 아이와의 대화속에서 엄마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가 입니다.
힘들었겠다
이유가 있을 거야.
그래서 그랬구나 좋은 뜻이 있었구나
훌륭하구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요 다섯가지를 습관적으로 연습하다보면 아이와의 관계가 원할해 질수 있다고합니다.
요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진심으로 아이 입장이 되지 않으면 엄마 입장에서 요런말이 잘 안나오네요
바로 훈계조로 돌아서버리더라구요.
우리 14기 맘들께선 이말들을 자주 쓰시나요????
전 생각보다 안나오더라구요^ ^;;
가끔 쓰면 애들이 엄마 왜이러시나??? 요렇게 생각할런지도 몰르구요 ㅎㅎ
그래도 한번 시도 해보셔도 좋을듯해서 올려봅니다.

아래 책은 중게에 라이노님이 추천책으로 올려주신 책인데요
특수학교 선생님께서 특수학급 학생들을 데리고 우주캠프에 참가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입니다.
장애를 가졌거나 문제아로 취급되는 아이들도 일반 아이들과 다를바 없다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이들 하나하나가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함도
느끼게 해주는 책 같았어요.

시험후에 아이들이 한번쯤 읽어봤음 해서 올려봅니다.
주말동안 아이들과 씨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하늘 한번 올려다보시고 숨한번 크게 쉬시고

기운나게 달달한 커피 한잔들 하시고 힘찬 한주 시작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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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B)#14.Electric Storm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