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쑥쑥을 둘러보기만 했지 이렇게 참여한 건 처음이네요~
쉬운 표현인듯한데 막상 쓰려니 쉽지가 않네요~ ㅎㅎㅎ
24개월 아들 영어때문에 관심을 가지다가 '가은맘'을 알게 됐습니다.
'brown bear~~~'로 시작을 해서 '푸름* 마더구스'책을 하고
요즘은 노부영 2권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영어 몇가지를 계속 해줬더니, 아주 짮은 말이라도 아이 입에서 영어로 나올때
놀라기도하고, 힘을 얻기도 하고, 좀더 긴장도 하고....
어렵고도 먼~~ 엄마표 영어에 대한 도전에, 이번 기회에 한발 내디딘 듯해서 뿌듯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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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숙제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