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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231 (7/11 月) 읽기 레벨 업!

  • 민은맘
  • |
  • 2011-07-12
39

어제 잠시 샬럿님 대문이 열렸던거 같은데,, 없어졌시욤~

( 2011년 7월 11일 월 )

1. 영어책 읽기

1. 눈송이

2. 아주 무서운 고양이

3. 구름빵

3

2. 한글책 읽기

1. The journey, Who did that? (ort 1+)

2. I can brush my teeth.

3. The naughty sheep (Usborne farmyard tales)



Wooly 라는 개구쟁이 양 이야기인데, 마지막에 주인들이 다시 Wooly를 데려가는 부분에서 “왜 얘네들이 Wooly를 데려가나봐?”하고 물어요.. 원래 양은 들판에서 사는데 왜 사람들이 자기 집에 데려가느냐고..ㅎ 이 사람들 집 앞에 있는 목장이 Wooly 집이라서 사람들이 집에 가는 길에 데려다주는거라고 했어요.

4. My cat likes to hide in boxes.

여러 나라의 풍습? 특징을 알 수 있는 책이어요. 아직 여러 국가라는 개념이 안서있는데도 책읽어줄 땐 잘 들어요.

5. Dinosaur encore

다다음달 북클럽 미션 책이라 미리 함 빌려다봤는데,, 아고.. 공룡 이름 읽어주기 힘들었어요.. ^^; 조만간 CD 좀 들어봐야지..

6.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7. Dry bones

7

3. Read aloud

1. Dry bones (책보며 노래부르기)

1

4. 흘려듣기

1. I am the music man

2. My cat likes to hide in boxes.

2

5. DVD

or Activity

1. Little princess - I want to be a pirate (50')

* 네버보드 2장 / story telling

1

 

이모님댁에서 늦은 낮잠을 자고 온 호은양이 너무 쌩쌩해요.^^:

12시까지 안자고 여기저기 다니대요.. 마구 졸린 엄마는 어떻게든 재워보려고 합니다.

옆에서 호민군도 "아가야~ 이제 밤이 되었어, 잘 시간이야~" 거들구요. ^^

 

아까 밥먹고 간식으로 준 수박 먹는 호은양 모습을 찍어봤어요.

엄마 닮아 수박 너무 잘먹는거 보면 우습기도 하고,, ㅋㅋ

혼자 잘 먹는 모습 보면 기특하기도 하공..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혹시 우리 아드님 서운해하실까봐.. 아드님 사진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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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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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영
  • |
  • 2011-07-13 17:49
답댓글
쑥쑥유치원에 가입하고 싶은데 이미 마감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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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7:20
답댓글


호민이도 호은이도.. 모두 한 인물 하네요~~ 민은맘님의 미모가 어딜 가겠어요. ㅎㅎ
정말 넘넘 이쁜데 먹는것도 저리 잘 먹으니.. 복덩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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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6:53
답댓글
어제는 비가 와서 암데도 못가고 집에 방콕 하니 아이들이 심심해 했어요.
그래도 저녁에는 비가 잠시 그쳐서 놀이터 가서 놀았답니다.
며칠전 놀이터에서 초등 형아에게 배운 바이킹 그네 타기에 맛들일 울 아들..
(한명이 그네 타고 그 위에 마주보고 또 한명이 타는 것..아시지요? )
엄마 엉덩이 척척해져도 꼭 그걸 하겠다고.. 흑..
대충 닦고 아들 내미 태우고 씽씽~~ 딸내미 태우고 씽씽~ 했답니다.
그리곤 잡기 놀이도 하고 좀 더 놀다가 들어와서 할일 후다닥 하고 태극천자문 보니
아이도 엄마도 기분 좋게 보냈네요.
이 태극천자문 약발이 넘넘 좋아서 진짜 자기 할일 후다닥 끝내주는데 넘 이쁘네요. ㅋㅋ
가끔 두편 연달아 보겠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자 만화이고 옥편 찾아보는 재미도 느끼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나마 10편 정도 밖에 안남아서 좀.. 걱정이긴 하지만 다른 미끼를 또 찾아야지요.ㅋㅋ
<한글책 읽기>
1. 공룡이 보인다
공룡이 보인다!
에이단 포츠 글,그림/신수경 역
수억 년 전에 공룡이 살았다고 합니다. 공룡이 살았던 시대와 공룡의 종류와 특징에 대한 이야기들을 수많은 공룡에 관한 책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구도 공룡을 직접 본 사람은 없습니다. 의 이야기는, 바로 이러한 시점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한번도 공룡을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공룡에 대해서 그렇게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가질 수 있었을까. 그 정보와 지식이 얼만큼 정확한 것일까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어느 누구도 그 정보와 지식이 틀렸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공룡을 본 사...
표지가 맘에 들어 집어든 공룡책인데 좀 색다른 관점에서 공룡을 바라보았네요.
공룡이 가장 힘이 센 지배자가 아닐 수도 있고 자신을 감추거나 위장하는 기술도 있었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
좀 새롭지요? ㅎㅎ 역시나 냉큼 집어들고 보고 또 봐주는 아들내미..
공룡이 그렇게 좋을까요? ㅋㅋ

2. 내가 진짜 여신인 이유 - 솔루토이 지리 (미국)
자유의 여신상이 진짜 여신은 아니지만 어떤 한 아이에게만은 진짜 여신이라는 이야기..
솔루토이는 책 읽고 독후 활동도 책 뒷면에 있는 것만 하면 되게 만들어 놓은 책이네요.
독후 활동이 참 괜찮은 책.. 비싸지만.. 해볼만한 .. ㅋ(도서관을 이용하세요~~~)

3. 광개토 대왕 - 지구별영웅들

아빠가 보는 광개토 대왕을 한번 보더니 담덕이 광개토 대왕이라고 하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도서관 갈때 챙겨서 빌려왔더니 탐독을 하십니다. ㅋㅋ 

이순신 장군에 이어 두번째 관심 인물이 광개토 대왕이예요.

이녀석..장군들만 좋아하네요.ㅋ ㅋ

살살 인물들로 관심을 기울여주시니 한두권씩 위인전도 빌려와서 들이밀어 봐야겠어요.



<read aloud>
1. The race - 프로젝트 X
2. Baa Humburg
3. Arthur's new puppy
이거 듣기하면서 끊어서 소리 내서 읽었어요. 길이가 꽤 되는데도 잘해주어서 칭찬 백만번 해줬어요.
스스로도 자신감이 생겼는지 안어렵다고 엄마에게 자랑하네요. ㅋㅋ

리더스 누계 : 14권

<집듣>
1. Stories of Robots
2. Arthur's new 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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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2 17:38
아웅~우리 윤성이 키로 보나, 책 읽는 걸로 보나...
꼭 소의 누나 같아요...ㅋㅋㅋ
윤성이랑 생일 한 달 차이인데...윤성이는 벌써 저만치 앞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ort 5단계 생각지도 못하게 소의가 좋아해요..
제가 읽어줘야하지만..그래도 시키면 띄엄띄엄 읽긴 하네요..^^
그나저나 담에 가서도 ort 책 빌려와야하는디..경쟁이 치열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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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7:47
아유... 무슨 소리를요.. 윤성이도 얼마나 애기 같은데요..ㅋ 책만 조렇게 읽을 뿐.. ㅋㅋ ort가 도서관에 있나봐요. 울 집 주위 도서관은 다 없어서.. 이걸 다 사지도 못하고 참.. 고민입니다. 다행인건지.. 뭔지 윤성이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머나먼 도서관으로 가서 빌려와야 하나..고민중이예요. 경쟁 치열해도 도서관에 있다면... 다행인게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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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13 05:46
바이킹 그네.. ㅋㅋ 그런 명칭이 있었나요?
당근 기억하지요~ 저도 어릴때 그렇게 많이 탔던걸요.
호민, 호은과 함께 얼마전에 놀이터에 갔는데 호민군이 철봉을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당근 저는 제가 옛날처럼 아래몸을 하늘로 찌를듯이 들어올려 한바퀴 멋지게 턴하고 착지할줄알았죠..
헉.. 밑의 몸이 안 올라오더군요.. --'
이거이 누구 몸뚱인거여요.. 제몸을 제가 맘대로 못하다니요..
윤누맘님 다이어트 운동 하신다는데,, 정말 저도 정신 좀 차려야겠어요..
제 건강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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