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6월 4주 대문 열어요~

  • 은행단풍
  • |
  • 2015-06-23
27

메르스 메르스하다가 6월이 다 지나갔네요.

그렇게 무섭다고 난리를 치다가도 이제 잠잠해졌는지 조금 여유가 생기네요.

마스크 한 사람도 거의 볼 수 도 없고~

그래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겠죠~

한동안 외식도 안하고 친구도 별로 만나지도 않고 거의 칩거를 하다보니 오늘은 왠지

친구들과 만나  맛난 브런치도 먹고 기분도 내고 싶네요~

아이들 기말고사가 10일정도 남았네요.

기말시험을 앞두고 이런저런 수행이 있어 더 바쁘네요.

몸치인 벤자민이 젤 고민인 치어리딩~~ 주말내내 디뚱디뚱하며 연습하더니 오늘 아침도

연습한다고 일찍 갔네요. 수행은 쫌 미리미리 끝냈으면 좋으련만 꼭 시험기간에 우르르

나오니 아이들이 넘 힘든 것 같아요~

애들 공부할 때 맛있는 거나 만들어 주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요즘 핫한 백선생 레시피도 따라해보고 이것 저것 해보는데 자주방 식구들은 요즘 뭐해 먹나요?

결혼한지 15년이나 됬지만 집은 너저분... 요리도 대충대충하는 것 같아 간만에 대청소 하고 있답니다.

맨날 베이킹소다, 구연산 정도로 씽크대 기름때 닦았는데 김빠진 콜라로 닦아보니 정말 짱이네요.

김빠진 콜라를 살짝 데워 가스레인지 씽크대 다 닦았어요.

 

꼬질꼬질한 애들 운동화도 비닐봉지에 세제넣고 따뜻한 물 부어 운동화 넣어 꼭 묶어서

30분 정도 불려서 솔로 싹싹 문지르니 때가 쏙~

그리고 마지막엔 린스 살짝 묻혀 거울을 싹싹 닦고 나니 기분이 넘 상쾌하네요~

들어서 알고만 있었던 살림 노하우을 이제 하나씩 실천해보려구요~

자주방 식구들도 나만이 알고 있는 아니 식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살림 노하우있음 같이 공유해요^^

애들 공부는 애들이 잘 알아서 할꺼니깐 저는 애들 오기전에 깨끗하게 청소하고 맛있는 간식이나

만들어 두려구요~

청소하고 깨끗하게 정리된 집에서 아이스 커피 한잔 마시며 혼자 좋아라 하고 있네요 ㅋㅋ

공유
  • 댓글 2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민재마미
  • |
  • 2015-06-24 06:32
답댓글

중3/스텔라

 

전 요리, 살림에 별로 관심도 없고 귀찮아해서리...ㅎㅎ.

특히나 날씨가 덥다 보니 더욱 하기 싫어서 반찬은 배달시키거나 근처에서 사 먹어요.

요즘 핫하다는 백선생 요리프로는 본방은 사수 못해도 나중에 챙겨보는데, 

만능간장 만들어서 두부조림 한번 해 먹은게 전부네요.

음~~근데 남편 반응이 별로예요. 원래 하던 방식대로 해야 할까 봐요 ^^

 

어제는 학교에서 좀 충격받은 사건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사회 쌤이 장난을 좋아하셔서 각 반마다 장난 거는 녀석들이 있는데,

스텔라 반에는 과학고 준비하는 공부 잘하는 남학생이 대상이래요.

어제 수업시간에 그 녀석보고 문제를 낼텐데 1초 안에 답을 안하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른다고 놀리시면서

교과서 어느 한 구석에,

수업시간에 말씀하신 적도 없고 웬만한 얘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을 부분을 문제로 내셨는데

그 녀석이 순식간에 맞췄다네요.

스텔라를 비롯해 아이들이 다들 '그런 문제를 어떻게 맞추냐"며 한참동안 멍했었다며,

공부 잘하는 얘들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나름 충격받았대요...ㅎㅎ.

 

오늘은 책사랑님이 말씀하신 전국연합평가 시험 보는데,

수학 시험볼 때 예전에 배운 건데도 술술 생각이 나서 기분이 아주 좋았대요.

수능날 그렇게 수학시험을 잘 보면 아주 기분이 좋을 것 같다며,

오늘부터 중간 쉬는 타임에 하는 핸드폰 보기를 안하겠다고 호기롭게 얘기하며

공부하러 들어가더만요.

그러나 반전은 한참동안 자기 방에서 안 나오길래 들어가봤더니...

불까지 꺼놓고 주무시고 계시더라는...ㅠㅠ.

 

스텔라는 시험이 빨라요. 6월 30일부터 4일간 11과목을 보네요.

시험공부하는 태도는 예전보다 좀 나아졌어요.

30분이나 1시간을 못 견디고 쉴새없이 들락날락 거렸는데, 요즘은 2시간 정도는 자기 방에서 안 나와요.

물론 그 안에서 뭘 하는지는 저도 몰라요.

잠들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가끔씩 확인해봐야 하기도 하구요.

요즘 들어 저도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사실 욕심을 부리고 싶어도 실력이 안돼서...ㅠㅠ)

자기 깜냥대로 하겠지 싶어 내버려두다보니 덜 부딪치고 평안하게 지내게 되네요.

또 점수 받아오면 욱할지도 모르겠지만요. ㅎㅎ.

 

아무쪼록 모두들 건강들 잘 챙기고, 열공들 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6-24 13:42
시험이 빠르긴 하네요..^^
일찍 끝내놓고 쉬는것도 좋겠다 싶어요...!!

맞아요.욕심은 내려놓는것이 가장 좋은거 같기도 해요..ㅎㅎ
저도 그럴려고 노력중이랍니다..ㅎㅎ
얼른 시험끝나고....아이가 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6-24 15:19
과학고 준비하는 애들은 다르긴 다른가봐요 진짜~
오히려 사회쌤이 더 당황하신듯 ㅋㅋ
한 해 한 해 욕심을 내려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어미는 그래도 실날같은 미련을 못 버렸으니
어쩜 좋을까요???

스텔라 이번 기말 잘 보길 바래요~ 전 과목이 지난 수학때 성적처럼 나오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4 15:35
제이슨도 바뀐 짝궁이 반 1등이라길래 어떠냐했더니 자기랑은 다르(?)다고하네요~그냥 다른 사람~~
남 얘기 하듯 하는데 쩝...스텔라네는 많은 과목을 보느군요. 제이슨네는 예체능은 중간만, 중국어는 기말만 지필을 보내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6-24 15:45
중간고사때 예체능을 보는군요~ 저흰 기말에 예체능까지 있어 많이 바쁘네요 ~
짝꿍이 공부하는 분위기라면 제이슨도 열공모드로 바뀌는 건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6-23 19:45
답댓글

중1 잭...

 

정말이지 저는 긴장이 되고 있는데..

녀석은 조금 마음이 태평해 보이긴 해요..ㅎㅎ

하루하루 계획 짜서 하고는 있지만...제가 보기에는 항상 뭔가 부족함이 보이는것이...

우리도 기말이 6일부터인데....

시험 기간에는 저도 학교에 가봐야한답니다..ㅠ

4일내내;;;

 

예체능 시험범위도 나왔더라구여..

지금은 주요과목 교과서 위주로 정독하고 있구요..

모자란 것은 인강으로..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인 기출문제집 풀어보려구요..

 

휴....첫 시험이라 그런가 긴장되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5-06-24 06:48
중학 첫 시험은 아무래도 긴장되죠.
아이들은 태평해 보여도 속으로는 조금 긴장될걸요.
저희도 그랬는데, 갈수록 무뎌져서 이젠 뭐 그러려니ᆢ문제집 구입도 중1때 제일 많이 했는데 중3까지 오면서 점점 줄어들어서 이제 최소한만 하게 되구 ㅎㅎ
아마 고등되는 내년부턴 또 엄청 긴장하겠죠.
잭은 계획도 세워서 착실하게 하네요.
저흰 아직도 계획 세우는 거 싫어해서 대충 해요. 딸들은 대부분 꼼꼼하게들 계획 세운다는데ᆢ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해서 첫시험부터 좋은 결과 얻었음 좋겠네요. 중3이라 중1이라는게 쫌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6-24 15:21
저희도 작년에 엄청 긴장했었어요~ 오히려 약간은 느긋한 맘도 필요한 것 같아요.
물론 희서는 준비가 철저히 되어있어 걱정은 없겠지만요~
남은 기간 알차게 보내서 중1 처음이자 마지막 시험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중2도 중1인 희서가 엄청 부럽다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4 15:31
첫시험잘보길 바래요~다들 열심히 하니까 한번 생긴 벽을 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5-06-23 16:41
답댓글

중2 프린스


주식이며 간식때문에 늘 고민인 아줌마라...뭐가 좋은지 저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 사람이랍니다.~

어젠  뜬금없이  40중반에 들어와서 마지막으로 요리란걸 한번 배워볼까? 란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요리를 정말 잘하고 싶은맘은 굴뚝인데  장보러가고  준비하고 요리하고...으...전 생각만으로

지칩니다^ ^;;;  이래서  사위 며느리 볼수 잇을란지 ㅜㅜ


프린스는  6일부터 8일까지 시험이구요

몇일전부터  시험준비 들어갔어요.  제 보기에  들어가 공부한지 얼마 안되는것같은데

한과목 했다고 나오고...음  이걸 믿어야 하나 말아야하나..그래도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내가 너무  편하게 사나....싶은 생각도 듭니다.(그냥  귀찮응께 넘어가는듯한^ ^;;;)

프린스는 노력여하에 따라 결과가 좀  달라지는 스탈이니  결과를 보고  판단하는걸로 ㅎㅎ


날이 또 더워지니 공부하기  살짝 지칠것 같아요.

이번학기 마지막  시험이니  다들  죽자고 한번 해보시길 응원합니다

한번은  그래보는 것도  추억일텐데말입니다^ ^


기말때문에 애쓰는 중딩들 화이팅!!!!!!!!!!!!!  (눈치보는 맘들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6-23 19:47
ㅎㅎ공부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벌써 한 과목을...
정말 그래요...알거 같아요..ㅎㅎㅎ
뭘 다했다는건지..ㅎㅎㅎㅎ

맞아요..넘 더워서..
아이들 불쌍하지만 어쩌겄어요..
걍 간식 잘 해 먹이고..하는수 밖에 말이죠..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3 22:21
날이 더워져서 진짜루 공부할 맛 안나는것 같아요, 그나마 밤엔 좀 시원한데 안하는군요,.ㅠ.ㅠ
제이슨은 7,8,9시험입니다. 어여어여 열심히 해야 할텐데..
다들 시험 잘 보고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5-06-24 06:55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여러번 반복하겠지요 ㅎㅎ
예전에는 시험공부 했다고 하면 슬쩍 제대로 했는지 확인도 하고 그랬었는데ᆢ저도 이젠 귀찮아서 외면해요. 괜히 확인했다가 열받을 것 같고, 내가 안달복달해 봐야 별 소용없는걸 알아서~~
저도 다했다고 하면 수고했어 한마디 툭 던져줍니다~~
전 사위 맞으면 맛난 걸로 외식시켜줄라구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5-06-24 15:30
프린스가 초집중해서 공부했다고 믿는게 엄마 건강에도 좋겠죠ㅋㅋ
글고 시험공부가 할려면 끝도 없고 또 별로 할 것도 없기도 하고 그렇찮아요~
그냥 아이가 딴 짓 안하고 공부하는 것 만으로 칭찬해주세요~ 저도 그럴려고 마이 노력하고 있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7
  • 이전글 영자신문 명단
  • 다음글 [공지사항]새로운 시작 전 준비사항!!!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7기]Unit C Chapter 6 Lesson 2
    • Hae Seok Suh
    • |
    • 2015-06-14
    90
  • [17기]sunny 녹음
    • 지우지민맘
    • |
    • 2015-06-28
    1
  • 이미지썸네일 58x58 [17기]숙제검사~~^^
    • puhaha
    • |
    • 2015-06-23
    7
  • 이미지썸네일 58x58 [17기]Unit C chapter 6. Lesson.1 숙제제출방.
    • puhaha
    • |
    • 2015-06-13
    89
  • [17기]sunny 녹음
    • 지우지민맘
    • |
    • 2015-06-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17기]숙제검사
    • puhaha
    • |
    • 2015-06-16
    7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A Single Shard" 미션일정 및 분량조절 했어요..
    • 책사랑
    • |
    • 2015-06-13
    6
  • [16기]인신당-천재수학소녀 사기극
    • 랄라수현
    • |
    • 2015-06-13
    1
  • [1기]The Book Thief -the 3rd mission
    • 이슬사랑
    • |
    • 2015-06-12
    3
  • [2기]Treasure Island (19~26)
    • 하하형제
    • |
    • 2015-06-12
    1
  • [13기]Fly Guy 7회 숙제나눔방 - A팀
    • 원영사랑
    • |
    • 2015-06-11
    66
  • [13기]7회 숙제검사입니다.
    • 오드리헵번HB
    • |
    • 2015-06-15
    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